




소프트웨어와 AI를 동원한 글로벌 패권 전략!
팔란티어 CTO 샴 산카르가 제언한 총 동원 전략!
미국은 중국에 빼앗긴 제조업의 패권을 어떻게 다시 쟁취할까?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항공기를 하루 250대씩 찍어낸 미국은 민주주의의 병기창을 재건할 수 있을까?
테슬라가 자동차를 소프트웨어로 재정의했듯 , 안두릴이 무기 생산 공정에 코드를 심었듯, ‘소프트웨어 정의 제조’가 미국의 산업 부활과 번영의 열쇠다. 비단 미국의 사례만은 아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제조업을 둘러싼 글로벌 패권 전쟁에서 한국은 미국의 사례를 반면 교사 삼아 반도체 패권의 우위를 유지하고 나아가 AI 경쟁에서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에서 볼 수 있듯, 현대의 전장에서 드론 등의 비대칭 전력이 전투의 승패를 좌우하고 있는 대목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또한 위기 시 언제라도 즉각 산업 기반을 동원할 수 있는 역량을 쌓고, 무엇보다 사전에 적대국을 억제할 수 있는 전쟁 억제력을 갖춰야 한다.
생산 능력이 없는 국가는 억제력도 없다는 사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며 새로운 인공지능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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